2025년 11월 1일 토요일

기계공작법 260쪽 정답 ㄱ,ㄷ,ㄹ -> ㄷ,ㄹ

 (수정 전)


 (수정 후)


(참고)

보기 내용 (주장) 판단 상세 설명 및 근거
가. 관통작업에는 Ø32 드릴이 필요하다. ❌ 틀림 Ø32 관통 구멍 가공에 반드시 Ø32 드릴을 한 번에 사용할 필요는 없다. 일반적으로 작은 드릴로 선가공 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스텝 드릴링을 사용하며, 최종 치수는 보링 또는 리머 가공으로 마무리한다. 대구경 드릴은 절삭저항과 열이 커 공구 파손 및 정밀도 저하 우려가 있으므로 단계별 가공이 권장된다.
나. 내경작업에서는 홈 부위를 가장 먼저 가공한다. ❌ 틀림 내경 가공 시에는 홈 가공을 가장 나중에 수행하는 것이 일반적이다. 먼저 내경을 보링으로 정가공한 후 홈 바이트로 필요한 위치에 홈을 파야 한다. 홈을 먼저 가공하면 보링 시 공구가 걸리거나 진동이 발생할 수 있다.
다. 범용선반으로 R4 부분을 가공하려면 총형공구가 필요하다. ⭕ 맞음 범용선반에서는 CNC처럼 자동 곡면 보간이 불가능하므로, R4 곡면은 총형(폼) 바이트를 사용해야 정확하게 가공할 수 있다. 총형공구는 공구 끝이 가공물 형상과 동일하게 연마된 형태로, 한 번의 공정으로 일정한 R값을 구현한다.
라. 외경 홈은 공구형상 및 폭을 고려하여 3회 이상 절삭하도록 한다. ⭕ 맞음 외경 홈 가공은 한 번에 전체 폭을 절삭하지 않고 최소 3회 이상 나누어 절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. 이는 칩 배출을 원활히 하고 공구 부하를 줄이기 위함이다. 홈 폭이 인서트 폭보다 넓을 경우, 중앙→좌측→우측 순으로 절삭하는 다회 가공이 표준 절차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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